한국화이자, 조손가정 아동들과 '꿈꾸는 캠프' 개최
- 최봉영
- 2010-10-25 17:4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50세대 아동 2년간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손(祖孫)가정'의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3, 24일 양일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화이자제약이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조손가정 50세대의 아동들을 2년간 지원한다.

또한, 한국여자의사회에서는 개인별 맞춤 건강 관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멘토와 아동이 만나 함께 꿈을 그려보고 키워가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프로그램들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꿈이 실현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