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증축 병상 일반실 70% 이상 확보 청신호"
- 최은택
- 2010-10-29 17:5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진 의원, 관련 개정안 규제심사 통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입원실을 신증축할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병상을 70% 이상 확보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입법안이 규제심사를 통했다.
신상진 한나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이 국무총리실 규제분과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신 의원은 지난 2년간 6인 병상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가 현실로 나타났다면서, 개정안은 내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APP13007’ 국내 독점 계약
- 5'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6비씨월드제약, 서울대 약대 이주용 교수팀과 AI 신약 개발
- 7"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8안동시, 공공심야약국 2곳→5곳으로 확대 운영
- 9[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10[대구 동구] "한약사·기형적약국 직능 위협...적극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