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간호사 1만 2519명 배출…합격률 93.7%
- 이혜경
- 2011-02-11 17:32: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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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에 305점 획득한 중앙대 박수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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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간호사, 조산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11일 발표했다.
제51회 간호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응시자 수 1만 3358명 중 1만 2519명이 합격, 지난 해 합격률(93.1%)과 비슷한 93.7%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체 평균 성적은 330점 만점에 246.6점(74.7점/100점 환산기준)이며, 이 중 305점(92.4점/100점 환산기준)을 취득한 중앙대학교 박수영씨가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한편 외국대학출신 응시자는 전체 21명 중 12명이 합격하여 57.1%의 합격률을 보였다. 제22회 조산사 국가시험은 전체 응시자 12명 전원 합격하여 100%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전체 평균 성적은 200점 만점에 151.4점(75.7점)이었다.
전체 수석합격자는 166.0점(83.0점/100점 환산기준)을 받은 안동성소병원의 황준희씨가 차지했다.
간호사, 조산사 국가시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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