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제약, 제약협회 가입 결정…이달중 마무리
- 최봉영
- 2011-04-05 12:1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국적의약산업협회 가입은 아직 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4일 다케다제약 관계자는 "제약협회 가입에 대한 논의를 이미 마친 상태며, 수 일 내로 정식 가입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계 다국적제약사인 다케다제약은 다국적의약산업협회와 제약협회 가입이 가능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 앞서 제약협회 가입을 결정한 것은 다케다제약이 한국에서 토종 제약사 이미지를 갖춰 나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 주요 다국적제약사들이 물류 업체로 쥴릭과 거래하는 것과 달리 국내 도매업체인 지오영을 선정한 것 역시 같은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다케다제약의 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 대한 가입 여부는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오츠카, 아스텔라스제약, 에자이 등은 제약협회에는 가입이 돼 있으나 다국적의약산업협회에는 가입돼 있지 않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