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약국경영 환경분석·모니터링 등 지원
- 이현주
- 2011-04-08 1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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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약국 가입시 다양한 혜택 제공…5월부터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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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전문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고객 중심의 약국'을 모델로 오는 5월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위드팜은 그동안 종합병원 앞의 조제전문약국 30여곳외 가입처 수를 늘이지 않고 개별 약국에 집중해 성장시키는데 주력해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전년도보다 매출을 30% 성장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위드팜은 회원약국에서의 고객 및 매출증대의 성공사례와 함께 제도변경 등의 약국 환경변화에 대응하고자 프렌차이즈 시스템을 재강화하고 본격적 가맹약국 모집에 나섰다.
위드팜은 가맹시 ▲약국경영 환경분석 및 모니터링 실시 ▲집중적이며 차별화된 교육 ▲위드팜 CI 게시물 부착 ▲본사의 1:1 고객만족서비스 등 밀착 지원시스템 ▲일반의약품 활성화 ▲약사 등 전문인력 지원 ▲기존 성공사례의 직접적 접목 등으로 각 가맹약국을 강력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가맹비의 경우 타 프렌차이즈의 가맹비가 소멸성 비용인 것에 반해 위드팜은 가맹비의 대부분을 초기 모니터링 및 교육 등 가맹약국을 발전시키는 데에 투자한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팜 회원약국이 지난 11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약국시장 경쟁 속에서도 살아남았다"며 "고객만족을 이끌어내 매출을 상승시킨 노하우를 이제는 가맹약국과도 모두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가맹약국과 본부가 동일한 경영이념공동체로서 가맹약국의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짧게 반짝하는 효과나 수익을 생각해서는 안되고, 1년 이상을 꾸준히 함께 함으로써, 가맹약국과 본사지원이 시너지를 발휘해 좋은 성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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