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형근 이사장·상임이사, 개인성과계약 체결
- 김정주
- 2011-04-26 16:3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산병원장·지역 본부장 등 포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6일 정형근 이사장과 상임이사 5명, 일산병원장, 지역 본부장 6명과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이날 계약서를 통해 비전과 경영목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상임이사와 본부장들은 이에 따른 적합한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적극 추진하게 된다.
성과계약 체결자는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과 성과연봉 등을 차등지급 받게 되며, 하위 5%의 저성과자의 경우 별도 프로그램에 의해 교육훈련 등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형근 이사장은 "단일 보험자로서 제도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치열한 내부경쟁체계를 도입, 운영하고 있는 만큼 개인 성과계약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경영목표를 달성함으로써 국민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3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4P-CAP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6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7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10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