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에 제약사 품질지수 반영한다면?
- 이탁순
- 2011-05-06 06: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품 가격에 제약업체의 품질수준도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한 약대 교수의 주장이 흥미롭다.
동덕약대 교수이면서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수장을 맡고 있는 전인구 회장은 4일 법제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약업계의 품질 업그레이드와 제네릭 신뢰성을 위해 해당 업체의 품질수준도 약가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현재는 성분명에 따라 약가를 일괄 적용하고 있지만, 품목마다 해당 업체의 품질 수준이 약가에 반영되면 전체적인 품질향상은 물론이고, 약가에도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품질이 높은 의약품에 약가 인센티브 등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의 경쟁력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 회장은 건강보험공단에도 이런 생각을 전달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물론 사견일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P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6"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7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