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적은 파마리서치 '리쥬란HB plus' 입소문
- 이석준
- 2024-04-09 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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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도카인·HA 함유...통증 경감 및 보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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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회사에 따르면 '리쥬란'은 연어추출 재생물질인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을 피부 속 진피층에 직접 투여, 피부 전반의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주성분 PN은 분자량과 점성이 큰 물질이어서 피부 주입 시 통증을 다소 유발할 수 있는데 이를 보완해 출시된 제품이 리쥬란HBplus다. 리쥬란HBplus는 국소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추가해 기존 리쥬란 클래식 대비 시술 통증을 53% 줄였다. 자기 질량의 1000배 이상의 수분을 저장하는 HA(히알루론산)성분을 함유해 물광·보습 부분도 기대할 수 있다. 최호성 피어나의원 원장은 "리쥬란은 약물 용량 의존성(Dose dependent)의 성질이 있어 3~4회 반복 시술했을 때 시술 효과와 유지 기간이 증가하지만 통증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 통증에 대한 우려로 리쥬란 시술을 망설이는 환자에겐 적은 통증으로 리쥬란 효과는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리쥬란HBplus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쥬란은 연어유래 재생물질 PN을 파마리서치 특허 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를 적용해 제조한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목적의 의료기기다. 라인업은 안면부 전체 사용이 가능한 '리쥬란®', 눈가, 눈 밑 잔주름 등 얇은 피부 시술에 최적화된 '리쥬란®아이', 주름 및 흉터 개선 등에 효과적인 '리쥬란®S', 통증 경감 효과가 있는 '리쥬란 HBplus' 등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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