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인간문화재 지킴이' 문화재청장상
- 최봉영
- 2011-06-20 09:4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2011년 문화재지킴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18일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 한독약품은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함께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은 한독약품이 전국 11개 지역 주요병원과 함께 인간문화재들에게 지속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독약품은 만 50~75세 의료급여 수급을 받고 있는 인간문화재에게 매년 종합건강검진(짝/홀수년 격년제 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는 한국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발전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2009년 시작됐다.
소요되는 건강검진 비용은 한독약품 직원들이 매월 자신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나눔기금에 회사가 이와 동일한 기부금을 더한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방식으로 마련된다.
또 한독약품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인간문화재 공연을 펼치는 '인간문화재 나눔 공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나라의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리는 것은 참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인간문화재 지킴이 건강검진을 통해 인간문화재 분들이 건강하게 활동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