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1540kg 상당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 박동준
- 2011-06-20 09:5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0개 회원 약국 참여…소각업체에 인계·폐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0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 구보건소와 공동으로 진행한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작업에 220개 회원 약국이 동참했다.
도매업체인 지오영, 서울동원팜, 백제약품 등도 직접 이들 약국에서 폐의약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수거작업에 힘을 보탰다.
보건소로 수거된 폐의약품은 폐의약품 처리업체로 넘겨져 고온소악 방식으로 폐기됐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