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도스, 항정신병 치료제 최신 지견 교류
- 최봉영
- 2011-06-21 08:32: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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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AR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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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신병 치료제에 대한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 산도스(대표 윤소라)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산도스 SOLAR (Sandoz OLAnzapine for Real practice)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톨릭의대 여의도 성모병원 박원명 교수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민수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국내 신경정신과 전문의료인 50여명이 함께 초청됐다. 또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창수 교수와 가톨릭의대 부천성모병원 배치운 교수가 각각 ▲의약 개발과 임상 연구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이틀간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정신분열치료를 위한 글로벌 제네릭으로는 국내 최초 출시된 '산도스 올란자핀 정'을 소개하고, 항정신병 치료제 처방의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최신 지견을 교류했다.
한국산도스 윤소라 대표는 "산도스는 단순히 제네릭 출시만을 위해 국내 시장에 진출하지 않았다.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리지널과 동등한 품질의 제네릭 의약품을 개발해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국내 의료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이 자리 또한 국내 신경정신과 전문의료진에게 글로벌 의료 경향에 대한 양질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산도스 제품만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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