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경구용엠플제로 글로벌 시장 공략
- 가인호
- 2011-06-22 08:3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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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중국 CPhI 참가, 수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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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CPhi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조아제약이 또다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리는 ‘제11회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10)’에 참가한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경구용 앰플 의약품, 건강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라니틴과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등 기존 수출 의약품과,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헤포스(간장약), 훼마틴에이시럽(생체철 철분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 딥슬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처녀참가한 중국의약품 박람회에서 긍정적인 결과와 함께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관심속에 수출가능성을 확인했다” 며 “세계 각국의 의약인들이 모이는 중국 박람회를 통해 작년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수집과 더불어 중국내 의약품 유통업체와 연계한 진출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에서 더블넥앰플제의 차별성을 적극 홍보하여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해 중국의약품 박람회와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더블넥앰플제를 적극 홍보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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