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차의과학대, 줄기세포 공동 연구
- 최봉영
- 2011-06-27 10:33: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MOU 체결…국제적 경쟁력 강화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줄기세포 연구 활성화를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전임상기관과 이 분야 대표 연구 대학이 손을 잡는다.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권명상. KIT)는 27일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연구소와 차의과학대학교(총장 박명재)는 '줄기세포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래 생명공학의 핵심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 분야는 다양한 원천기술 확보 가능성이 높고, 바이오 등 유망 성장 동력 산업의 원동력으로서 높은 잠재력으로 인해 국내는 물론 선진국에서도 앞 다투어 투자하고 있는 분야이다. 양 기관은 향후 ▲줄기세포를 활용한 공동 연구 추진 ▲국책 연구과제의 공동개발 및 공동 연구 제안& 8228;수행 ▲산·학·연 공동 연구 개발 과제 도출 및 공동 수행 ▲사업 분야 관련 기술 개발, 기술이전 및 사업수행지원 등의 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 ▲교육 및 특별강연, 세미나 등 공동 학술 활동 ▲인력 및 학술정보 교류 등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줄기세포 연구 개발의 핵심 기초 · 원천 기술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국내외 네트워킹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이고도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KIT 권명상 소장은 "줄기세포연구는 미래 생명공학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분야로 그 무궁한 시장성과 함께 발전 가능성 역시 무한대"라며 "양 기관의 이번 협력은 국산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약개발 기술력 확보, 이를 통한 무궁무진한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