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제네릭 동일가 적용 국내사 파멸?
- 최은택
- 2011-07-11 08:3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정부가 추진 중인 오리지널과 제네릭 보험약값 동일가격 적용 약가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팽배하다.
실제 데일리팜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 76%가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7일간 진행된 설문에는 248명이 참여했다.
아이디 '제약사'는 "국내 회사는 도산하고 다국적 기업들의 좋은 밥이 되겠네"라고 우려했다.
아이디 '오승우'도 "FTA와 연계해 국내 제약사 다 죽이겠다는 소리"라고 주장했다.
설문에서처럼 새 약가정책에 대한 제약업계의 반발이 전면화될 조짐을 보여 복지부 담당부서의 시름또한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3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4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5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겪었다"…76%는 신고 포기
- 6충북도약, 마약퇴치운동사업단 출범…약사 주도 예방교육 첫발
- 7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8[기자의 눈] 리베이트 수사 재편, 끊겨선 안 될 전문성
- 9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 10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