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바이토린' 제네릭 2017년 이후 판매 합의
- 이영아
- 2011-07-11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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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와 특허권 분쟁 소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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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는 머크의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바이토린(Vytorin)’과 ‘제티아(Zetia)’의 제네릭 약물 판매를 2017년까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머크는 테바와 이런 합의를 담은 계약서를 뉴저지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2009년 시작된 테바와의 제네릭 판매 금지 소송을 마무리했다.
제티아는 지난해 매출이 23억불이었으며 바이토린의 매출은 20억불을 기록했다.
한편 머크는 밀란의 바이토린과 제티아 제네릭 판매 금지 소송을 오는 12월 시작할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이번 테바와의 계약이 밀란과의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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