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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신약으로 제네릭 경쟁 영향 상쇄

  • 이영아
  • 2011-07-20 08:40:28
  • 2사분기 매출 27% 증가

스위스 제약사인 노바티스는 새로운 약물의 판매 증가로 제네릭 경쟁으로 인한 영향이 상쇄됐다며 예상보다 높은 2사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최근 승인된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길레니아(Gilenya)’는 4-6월 사이 7천9백만불의 매출을 올려 노바티스의 2사분기 매출을 27% 높이는데 도움을 줬다.

노바티스 역시 다른 경쟁사와 같이 항암제 ‘페마라(Femara)’와 혈압약 ‘디오반(Diovan)’의 특허권이 만료되며 제네릭 경쟁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특허권 만료에 따른 손실을 막는데 노바티스가 최근에 매입한 알콘과 제네릭 약물 제조사인 산도즈가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했다.

디오반의 매출은 3% 정도만 감소한 15억불을 기록해 29%나 매출이 감소한 페마라에 비해 여전히 고혈압 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노바티스는 말했다.

또한 ‘글리벡(Glivec)’을 대신한 ‘타시그나(Tasigna)’의 매출이 79% 증가했으며 ‘루센티스(Lucentis)’의 매출도 여전히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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