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선임…장지호는 일본시장 주력
- 강혜경
- 2024-04-22 11:3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정 신임 대표는 국내 사업의 총책임을 맡을 예정이며, 기존 장지호 대표는 일본 지역 시장 진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사업을 맡게 될 정 대표는 2022년 10월 전략이사로 합류해 일했으며, 이전에는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재직하며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달 플랫폼 요기요, CJ대한통운의 중국 자회사 CJ로킨의 매각 자문 및 미디어 제작사 JTBC스튜디오의 4000억원 투자 유치 등 기업 M&A 프로젝트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
정진웅 신임 대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와 가장 빠른 시스템, 가장 넓은 인프라를 보유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여 1위 서비스 공급자의 지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 진료를 둘러싼 대외 동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해야 하는 스타트업인 만큼 기존 서비스 및 헬스케어 영역과 연관되는 의료 밸류체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다양한 실험과 검증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의 선임이 닥터나우에는 기회가 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닥터나우는 지난해 말 경영혁신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핵심멤버이자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을 맡았던 장지호 이사와 홍보이사 등이 퇴직한 바 있다.
관련기사
-
회장 바꾼 원산협, 비대면 시범사업 약 배송 추진
2023-12-21 11:42
-
잘나가던 닥터나우도 구조조정 한파...장지호 이사 퇴직
2023-12-20 18: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