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 신형 질량 분광 분석 시스템 발표
- 가인호
- 2011-08-17 20:2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OMSC 및 KSMS 2011, 질량분석기 활용한 총체적 접근성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과학자들이 모든 질량분석 분야에 대한 과학적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토론의 장이다.
애질런트는 이번 학회에서 선보일 신형 질량 분광 분석 시스템을 통해 과학자들과 실험실 전문가들에게 더욱 복잡하고 어려운 시료를 분석하면서도 어떻게 질량분석 수행성능 기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 줄 예정이다.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생명 과학 및 화학 분석 그룹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역 마케팅 책임자인 Rob Solazzo는 “한국에서는 질량분석 장비가 생명과학은 물론 과학수사, 약물검사, 식품 안전성 검사, 생물 연료를 포함한 연료 테스트 및 나노 물질 분석까지 다양한 화학분석 응용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AOMSC 및 KSMS 2011에서 선보일 Agilent 6550 iFunnel Q-TOF액체 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광 분석(Q-TOF LC/MS) 시스템은 펨토그램(1000조 분의 1 그램) 수준의 엄청난 감도와 함께, 빠르고 견고한 성능 및 사용성을 자랑한다. 대사체학(metabolomics), 식품 안전성 검사, 초기 단계 약물대사 및 약물동역학, 그리고 단백질 동정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CMG제약, 450억 CB 차환…무이자로 숨통 튼다
- 7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8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9샤페론, 5대 1 주식병합 추진…기업가치 제고 속도
- 10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