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여약사회, 발달장애 대안학교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24-04-22 15:1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여약사회(회장 진신아)는 최근 발달장애 대안학교인 산돌학교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산돌학교는 발달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령기 아동, 청소년들과 성인발달 장애인들에게 행복한 교육 기회 제공하고 산돌팜이라는 농업범인회사를 창립해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해지도록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나누고자 지난 2007년 개교한 비영리 대안학교다.

홍진웅 산돌학교 교장은 "여약사회의 관심과 도움은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 응원덕에 처음의 마음 그대로 교육철학을 지켜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여약사회는 삼계탕나눔사업, 드림스타트 영양제 지원사업 등 매년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다양한 인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