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테바와 '루미간' 특허권 소송서 승리
- 이영아
- 2011-09-09 10: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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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 법원, 앨러간 특허권 유효하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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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간의 녹내장 치료제인 ‘루미간(Lumigan)’의 특허권이 유효하며 이스라엘 테바가 이를 침해했다고 연방 법원이 9일 판결했다.
‘보톡스(Botox)’제조사인 앨러간은 지난 2009년 테바의 Barr Laboratories가 2건의 특허권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연방 법원 판사는 앨러간은 테바의 루미간 제네릭이 특허권을 침해한 것을 증명한 반면 피고는 특허권이 무효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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