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셜 'A' 제약사가 뭐길래
- 최봉영
- 2011-09-26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간혹 뉴스 보도에서는 제약사나 병원 실명을 밝히지 않고 'A'나 'B' 등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법원의 판결이 확정되기 전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이 같은 표현에 일부 제약사는 약간의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일부 독자들은 제약사의 이니셜이 아닌 보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A로 시작되는 제약사가 아닐까하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니셜 A 제약사 관계자는 "통상적인 표현인줄은 알지만 A로 표현될 때마다 뜨끔하다"며 "고 밝혔다.
이어 "여기가 한국인만큼 'ㄱ', 'ㄴ' 순으로 보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며 장난스런 조언을 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