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레모나,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1위
- 가인호
- 2011-09-28 15:5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민C 제제 부문, 73% 압도적 지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9회를 맞는 ‘201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한 해 동안 각 산업부문별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만족을 제공한 기업의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조사는 지난달 1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남& 8729;여 10대에서 60대 10,397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소비자 평가단 현장투표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레모나는 73%(7,602명)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비타민C 제제 부문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 상은 소비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매우 의미 있는 상이다.”며 “레모나가 4년 연속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레모나는 1983년 국내 최초로 비타민C 산제 제품을 발매했으며, 경남제약만의 제법 노하우로 세립 코팅 시 특수 처리하여 위의 부담을 줄여주었기 때문에 피로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또 레모나의 주성분인 비타민C는 몸의 결합조직인 콜라겐의 합성을 도와 골격, 근육, 피부를 보호할 뿐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좋다. 특히 병중, 병후에 섭취하면 면역력 증강효과가 있으며, 임산& 8729;수유부, 청소년층, 노년층, 흡연자 등에게도 권할만 하다.
한편 경남제약은 다양한 고객층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신맛을 완화시켜 누구나 먹기 좋은 ‘레모나 헬씨 정’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레모나 키튼 정’ 등으로 레모나와 함께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3"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태극제약 '에프킬라' 정상 판매…정부 승인 제품 공급 지속
- 6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7CMG제약, 450억 CB 차환…무이자로 숨통 튼다
- 8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9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10샤페론, 5대 1 주식병합 추진…기업가치 제고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