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사장에 김점규 부사장 승진발령
- 이상훈
- 2011-10-10 17:5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약품 성장에 지대한 공로 인정"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인천약품(대표이사 윤진하 회장)은 10일부로 공석 중인 사장에 김점규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인천약품 창업 세대로 영업과 경영관리 등 모든 업무를 총괄해 온 바 있다.
윤진하 회장은 "김점규 사장은 항상 타의 모범을 보여 직원들로부터도 존경받아 왔다"며 "특히 김 사장은 오늘의 인천약품이 성장할수있게 하는데 지대한 공로를 세워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7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8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 9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10'트렘피어' 염증성장질환 급여 적용…장기 관해 전략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