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인상요인 없다" vs "모르고 하는 소리"
- 김정주
- 2011-10-11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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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치협 2차 협상…상호 실효성 있는 수치 제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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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요인이 전혀 없다는 공단과 급여비 증가는 수익 감소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반론을 펼치는 치과협회와의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가 재현됐다.
공단과 치협은 11일 오후 5시부터 6시50분까지 치열한 접전으로 수가동결과 인상에 대한 논박을 벌였다.

그러나 치협은 "'강제된 보장성'으로 인해 상반기 인상률이 높았던 것"이라고 반박을 제기했다.
치협 협상단은 "이 자리에서 재정위에서 제시한 인상률 마지노선의 '뚜껑'은 열지 못했지만 앞으로 인상동기를 찾아보자는 얘기는 오갔다"면서 "사실상 부대합의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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