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접근성·재정 건전화 두마리 토끼 잡아라
- 최은택
- 2011-10-20 12:0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하균 의원, 내달 1일 국회서 토론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래희망연대 정하균 의원은 전문가들을 초청해 '항암제 접근성 보장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정 의원은 "국민들의 미래지향적인 항암제 접근성 보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적 활용이 가능한 제도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토론회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건국대 김원식 교수를 좌장으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가 '혁신적 신약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패널토론에서는 복지부 보험약제과 류양지 과장이 '정부의 항암제 접근성 강화정책 및 추진방향', 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가 '암환자 입장에서 본 우리나라 항암제 접근성' 등을 각각 제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