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국내 제제개발 권위자 김정훈 박사 영입
- 이상훈
- 2011-11-02 10:3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동아제약 제품개발연구소장 …국내외서 40여개 특허출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국내 제제개발 권위자로 알려진 김정훈 박사를 중앙연구소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김 박사는 중앙대학교 약제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제약에서 20년 넘게 재직하면서 제제연구를 통해 신약개발과 제제기술을 해외에 수출하기도 한바 있다.
현재 김 박사가 출원한 국내외 특허는 약 40여개에 이르며 한국 약제학회로 부터 제제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기술)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DDS기술은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높이고 복약 편의성을 개선시킨다는 점에서 환자 측면에서 유용한 기술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김정훈 박사는 동아제약에서 신약 제제연구, IMD, 제네릭, OTC 등 다양한 신제품을 기획, 연구하고 의약품 제제기술 개발을 주도했다"며 "향후 휴온스 신약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휴온스, 국내 제제개발 권위자 김정훈 박사 영입
2011-11-02 10:39: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