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장관 "서비스산업발전법 국회제출 서두르자"
- 강신국
- 2011-11-09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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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수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심정으로 서비스 산업 선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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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9일 수출입은행(여의도)에서 열린 제3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이명박 정부들어 '낙수물이 댓돌을 뚫는다(水滴穿石)'는 심정으로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일부 미진한 부분도 있지만 의료·관광 등에서 나름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박 장관은 "입법예고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서비스 산업 선진화를 위한 정부 노력이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인 인프라를 갖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
박 장관은 "법률안의 국회 제출을 위한 정부내 절차가 신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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