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제약 노조 만나는 상황까지 안가도록…"
- 최은택
- 2011-11-21 1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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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경영진 간접 압박..."한국노총과 곧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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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약가제도를 구조조정 기회로 삼아 제약산업 종사자들의 불만이 정부로 향하도록 악용하지 말라는 간접 압박으로 풀이된다.
임 장관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양 의원은 이날 "새 약가제도 시행에 따른 고용불안과 제약산업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일자리 감소는 정부 시책과도 모순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이어 "제약 노조 위원장들과 만나봤나?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임 장관에 촉구했다.
이에 대해 임 장관은 "한국노총을 통해 면담제의를 받았다. 일정을 잡도록 조치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임 장관은 "노조와의 만남이나 의견청취를 꺼리지는 않는다. 다만 제약업계를 이끄는 분들이 저와 노조 위원장이 만나서 이야기하는 상황이 없도록 관리하기 바란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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