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등 '데일리요법제' 강세…비아그라 '맹추격'
- 어윤호
- 2011-11-24 12:2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 2위 품목 점유율 5% 차이…레비트라, 엠빅스 '역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발기부전치료제 매출 1위 비아그라를 잡기 위한 시알리스의 추격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발기부전치료제시장은 지난해 3분기 대비 10% 성장, 약 774억원의 시장규모를 형성했다.

자이데나 역시 2010년 3분기 누적매출 대비 18% 성장, 1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데일리요법제 제품이 점차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바이엘의 레비트라는 매출 23억원, 5%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해 엠빅스를 꺾고 4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레비트라와 레비트라ODT의 매출을 합한 것으로 지난 7월 출시된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ODT의 효과가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SK케미칼의 엠빅스는 마이너스 8% 성장률을 기록, 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종근당의 야일라 역시 마이너스 6% 성장률을 보이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데일리 요법이 필요시 먹는 다른 품목보다 부작용이 적고 편리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병·의원에서도 데일리 요법에 대한 문의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데일리요법제의 본격적인 경쟁구도와 함께 비아그라 제네릭, JW중외제약 신약 제피드, 구강붕해정 발매 등이 잇따르면서 무한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데일리요법제 3파전?…'엠빅스' 내달부터 마케팅
2011-11-23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