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미참의료인상에 불교선재마을의료회
- 가인호
- 2011-12-02 15:3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상식 1일 개최, 상금 2천만원…1999년부터 매년 3만여명 무료진료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는 1일 저녁 7시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불교선재마을의료회에 전달했다.
보건의료전문가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선재마을의료회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강남 봉은사 진료소와 부천 석왕사 진료소, 서울역 노숙인 진료소 등에서 매년 3만여명에 이르는 불우 이웃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쳐왔다.
또 중국 연변 자치주 화룡현과 몽골 울란바토르 등에서 국제 의료봉사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미약품 노용갑 사장은 “어려운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애정으로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참의료인의 숭고한 뜻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한미약품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참의료인상은 숨어 있는 의료 봉사자 및 의료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2년 제정됐으며 올 해로 10회째를 맞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