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C형간염약, 바이러스 억제력과 안전성 입증
- 어윤호
- 2011-12-05 10:3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클라타스비어' 제2-b상 대단위 연구 결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BMS가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 간질환학회(AASLD)의 62번째 연례회의에서 개발중인 C형간염치료제 제2-b상 임상실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5일 BMS에 따르면 이번 임상실험은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제 1,4 유전자형 C형 간염환자 395명에게 페그터페론 알파와 리바비린과 함께 NS5A 복제복합체억제제 실험약 다클라타스비어를 용량 별로 두 종류로 투여해 진행했다.
12주 동안 이뤄진 이 실험에서 다클라타스비어를 병용한 실험군은 알파/RBV통제실험군보다 더 높은 바이러스 반응률을 보였으며 이상 반응을 보인 비율은 비슷했다. 이번 중간 결과에서 명시된 평가 기준은 치료 시작 후 4주와 12주(연장 급속 바이러스 반응, eRVR)에 제 1 유전자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중 바이러스의 양이 미검출 수준에 이른 환자들의 비율을 측정하는 것이다.
실험에 참가한 제1유전자형 C형간염 환자 365명 중 각각 다클라타스비어 20mg과 60mg을 복용한 두 실험군의54% 가 목표인 eRVR에 도달했다. 이에 비해 통제 실험군은 14%만이 같은 목표에 도달했다.
12번째 주에 바이러스 양이 미검출 수준에 이른 제 1 유전자형 C형 간염 환자들의 비율은 20mg 실험군에서 78%(115/147), 60mg 실험군에서 75%(110/146)였다.
통제 실험군 중 미검출 수준에 이른 환자들의 비율은 43%(31/72)였다. 다클라타스비어 20mg와 60mg 실험군에서 중증 이상 반응을 보인 환자들의 비율은 각각 7.5%와 7.6%였으며 통제 실험군에서는 6.4%였다. 프랑스 앙리 몬도 병원의 크리스토프 헤조드 박사는 "C형간염 환자 중 대부분이 제 1,4 유전자형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유전자형보다 더 치료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4유전자형을 위한 치료법이 필요한 시점으로 다클라타스비어에 대한 제 2-b 연구의 중간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이 치료제의 미래가 유망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