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갤러리 AG', 해부학-예술 결합 이색작품 전시
- 이탁순
- 2011-12-08 09:1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술과 의학적 관점 간극 좁혀…내달 12일까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시 주제인 'ARTanatocus'는 '예술(Art)'과 '해부학(Anatomy)'이 결합된 최초의 인간을 상징하며,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이상화된 인체를 보여주고자 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윤관현, 강현주, 김현주 작가의 '메디컬 일러스트레이션, 명화 속 인체의 해부학적 표현, 인체 속의 풍경 - 풍경 속의 인체'와 박종영 작가의 '조각 작품(Human Mechanism - Homunclus)' 등 네가지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들은 명화에 나타난 인체이미지를 차용하여 해부학적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함으로써 그 작품이 지닌 본래의 예술성에 정보전달의 기능을 추가해 의학전 관점과 예술적 관점의 간극을 좁히고자 했다.
갤러리 관계자는 "해부학적인 몸과 이를 덮고 있는 드러난 몸을 바탕으로 과학과 예술이 융합되어 이상화된 인체를 꿈꾸고, 보다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 '갤러리 AG'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