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신선한 인터랙티브 광고 '화제'
- 어윤호
- 2011-12-13 10:17: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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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와 쌍방향 소통…인터랙티브 광고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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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활명수의 인터랙티브 광고는 단순한 인쇄 광고, TV-CF 등의 형태를 뛰어넘어 소비자가 직접 만지면, 반응하게끔 설계됐다. 광고는 모델 사진의 등 부분을 손바닥으로 두드리면 시원한 트림소리와 함께 '아, 살겠다'라는 음성이 나오는 형태이다. 현재 온에어 되고 있는 활명수 TV-CF의 연장 선상에서 '배불러 죽겠다'와 '살겠다'라는 유머 코드를 이번 인터랙티브 광고에도 접목했다.
활명수 TV-CF는 남자편, 여자편 각각 2편으로 제작되었으며 과식을 해 '배불러 죽겠다'고 말하는 남녀가, 활명수를 마신 다음에는 '살겠다'라며 밝은 표정을 짓는 내용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의 인터랙티브 광고는 소비자가 직접 터치하면서 참여할 수 있고 트림 소리와 멘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활명수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는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뜻의 활명수의 본원적 특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유머코드와 신선한 광고 방식을 활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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