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무역의 날 행사서 '천만불 수출탑' 수상
- 이탁순
- 2011-12-13 14:1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소 마취제 등 수출 효자 품목 앞세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온스(대표 윤성태)가 12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수출 1060만불을 기록한 휴온스는 수출 해외 시장 개척과 의약품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휴온스의 의약품 수출은 200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9년 820만불의 수출을 기록했고, 2010년에는 수출이 전년대비 29.3% 늘어난 1060만불을 달성했다.
올해 3분기까지 수출은 누적 기준으로 860만불을 기록 중이며, 올해 수출은 작년 수준을 넘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2009년 이후 수출의 증가는 선진국 수준의 생산시설을 갖춘 제천 공장 때문이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9년 완공된 휴온스의 제천 공장은 미국, 독일의 최첨단 의약품 생산 설비를 도입했으며, 우수한 생산설비 탓에 동아제약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도 휴온스에 의약품 수탁생산을 맡기고 있는 상황이다.
수출 효자 품목으로는 치과 등에서 사용되는 국소 마취제가 있다. 휴온스의 국소 마취제는 국내 시장점유이 50%에 육박하는 제품으로, 현재 유럽 지역 수출을 위한 유럽인증(CE Mark)을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매출처 확보를 위해 국내 제약사들이 해외 시장 개척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며 "휴온스도 선진국 수준의 생산시설 확보와 함께, 제품의 현지화 전략, 신규 품목의 신속한 MOH(국가별 보건 사업부)등록 등을 통해 수출 확대와 함께 신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