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개발 B형간염신약 내성 바이러스에 효과
- 이탁순
- 2011-12-14 09:0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학회에서 발표…아데포비어, 엔터카비어, 라미부딘 내성 극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이 개발 중인 새로운 형태의 B형간염치료제가 내성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현지 학회에서 발표됐다.
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대학으로부터 기술이전한 B형 간염치료제 'FMCA'는 내성 바이러스에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
이 물질은 너클레오시드(nucleoside) 계열로 기존 치료제로는 효과가 없는 내성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국제학회 FMCA는 아데포비어, 엔테카비어와 라미부딘 내성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FMCA와 함께 개발중인 FMCA의 프로드럭(prodrug)은 자연상태의 B형 바이러스 뿐 아니라 엔테카비어 라미부딘 등 기존 약제 내성 바이러스에 대해 FMCA보다 10배의 효과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독성은 차이가 없으면서 항바이러스 효과가 향상된 제품이 개발된다면 기존 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