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회, 회원사간 네트워크 강화로 위기극복
- 이상훈
- 2011-12-16 10:4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주화 회장 "회원에 열려있는 제신회 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신회는 15일 서울 모처에서 2011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갖고 이 같이 다짐했다.
윤주화 회장은 "올 한해 동안 회원들에게 열려있는 제신회가 될 수있도록 노력했다"며 "내년에도 회원들의 성원을 모아 약가인하 등 위기를 극복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또 제신회는 광동제약 전영대 차장, CJ제일제당 김상만 부장, 일양약품 이욱현 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일약품 임기호 실장, 유한양행 강원석 차장, 중외제약 김유석 부장은 우수회원에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