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일괄 인하 반대 서명운동 올해도 계속된다"
- 가인호
- 2012-01-02 06:4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까지 63만명 동참…제약협 "서명운동 계속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협회가 약가일괄인하에 반대해 진행하고 있는 100만인 서명운동이 올해도 이어진다.
1일 제약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12월말까지 집계한 서명지는 총 63만여장으로 파악됐다.
지난 11월 궐기대회 직전 25만장에 불과했던 서명지가 한달만에 약 40여만장이 늘어났지만 목표했던 100만장을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약협회는 올해도 서명운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8만 제약인 궐기대회이후 서명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100만 명을 돌파할때 까지 올해도 약가인하 반대 서명을 계속 받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약인 궐기대회 이후 급속도로 서명운동 동참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서 서명운동 기한을 연장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업계에서는 제약인들이 100만인 서명운동과 관련한 ‘투쟁 방법’ 실효성을 따지기 보다는 한마음 한뜻으로 대정부 투쟁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련기사
-
'반값약가 인하 안돼' 서명도 50만명 돌파
2011-12-13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