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사장에 박필준, 이정규 회장 체제
- 이탁순
- 2012-01-02 10:5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부로 단행…박 사장 "올해 목표 전년대비 20% 성장"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측은 지난 1일부로 이같은 내용의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된 박필준 신임 사장은 화일약품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회사 CEO의 꿈을 이루게 된 전입지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필준 사장은 시무식에서 "항생제와 식품사업부의 매출을 확대해 전년대비 20% 성장한 895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의 약가인하 조치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시설과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하겠다"며 "올해는 특히 원료의약품 합성동 공장을 cGMP 수준으로 향남제약단지에 신축하고, 물류동 역시 향남에서 하길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화일약품은 이외에도 직원 1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진행했다.
& 8226; 부장승진 : 최재호(영업부), 박정근(재경부), 지소윤(합성부) & 8226; 차장승진 : 이병관(품질관리부) & 8226; 대리승진 : 장동수(합성부) & 8226; 주임승진 : 금빛나(영업부), 합성부(이학선), 정연이(물류지원부), 신백현(생산부), 권봄솔(품질관리부)
화일약품 직원승진 현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6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이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엄단"…식약처, 2차 단속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