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매출 77억·영업익 12억 '1분기 최대'
- 이석준
- 2024-05-13 13:12: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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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동기대비 매출 25%, 영업익 100% 성장
- 스포츠메디신 제품군 연 매출 100억원 돌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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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창사 이래 처음으로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달성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오스테오닉의 제품은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제품 특성상 겨울철 빙판길 사고 환자 증가에 따라 하반기에 매출이 몰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상반기에 연간 판매량 상당 부분을 계획 생산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때문에 관련 비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상반기 이익이 저조하거나 적자를 기록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성장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이런 부분을 상쇄하는 매출 및 영업이익 실적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스테오닉 최근 실적 성장세는 주력 제품군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관절 및 인대)', 'CMF(두개골, 안면, 턱’, ‘트라우마(Trauma, 손발, 팔다리· 어깨 등)', '미용제품(생체분해 리프팅 실 등)' 군의 시장점유율 확대 때문이다.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은 1분기 매출이 25억원으로 올해 100억원 돌파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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