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송공장, 아름다운 건축물 최우수상 수상
- 가인호
- 2012-01-05 08:1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지난 12월 31일 청원군청에서 시행한 아름다운 건축상 선정에서 오송공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아름다운 건축상에 선정된 오송공장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의약품 생산을 위해 2010년 12월에 완공한 의약품 생산시설로, 씨제이건설㈜이 시공하였다.
오송공장은 오송단지에 입주한 첫 생산시설이며 대지면적 146,013㎡에 연면적 24,561㎡ 규모로 지어진 최신식 공장으로, 선진수준의 GMP공장이다.
오송공장은 자연의 흔적을 상징하는 따뜻한 느낌의 소재와, 현재의 첨단기술을 상징하는 상층부의 Metallic소재를 이용하여 조화로움을 표현하였고, 근린생활시설과 휴게공간을 중앙에 배치하여 공장내 자연스러운 소통을 실현하였다.
또한 경직될 수 있는 직선의 생산시설에 식당과 경비시설을 곡선형으로 표현하여 편안함을 추구하였으며, 특히 식당건물은 자연과 교감할수 있도록 내부에 정원을 배치하고 외부는 전면창으로 설계하였다.
CJ제일제당 강석희 제약사업부문 대표는 “글로벌 제약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지어진 오송공장이 아름다운 건축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오송공장이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를 받은 12처의 건축물에 대한 현장방문과 심의 등을 거쳐 최우수 1개와 우수 2개 작품을 선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