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안산 생산공장서 '노사결의 대회' 개최
- 이탁순
- 2012-01-05 09:47: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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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화합 위기극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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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김광호 사장과 장병섭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기침체 및 약가인하 등 어려운 약업환경을 극복하고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사가 협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김 사장은 "올해 세계경기 침체와 약가인하로 인한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사가 먼저 합심하고, 서로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1999년부터 노사결의대회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노사분규나 쟁의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상생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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