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지난해 매출 1516억 달성
- 강신국
- 2012-01-08 2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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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31% 성장…창사 이래 최고치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해 1516억(소비자가 기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31% 성장한 것으로 창사 이래 가장 높은 매출.
김상국 대표는 "2011년 대기업들의 가세로 더욱 치열해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이 같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회사의 24시간 식지 않은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추광엽 총괄본부장은 "올해는 2000억(소비자가 기준) 매출을 목표로 보다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이슈 메이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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