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1상 순항
- 이상훈
- 2012-01-13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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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마지막 환자에 투약…내년 3월께 보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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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넬생명과학(대표 이천수)은 보라매병원에서 수행 중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임상1상 시험에서 최근 마지막 환자에 대한 투약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슈넬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운영하는 보라매병원에서 오리지널 레미케이드 대조약과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GS071을 환자에게 투여해 안전성 등을 비교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환자에게 해당 제품을 투약 후 효과를 관찰하는 기간이 10주인 점을 감안할 때 10주가 되는 시점인 오는 3월 중순이 되면 임상시험을 모두 종료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투약한 환자 중 70% 정도 환자의 관찰 과정을 끝냈으며 이들 환자들에게는 어떠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올해 3월 중순경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관련 보고서를 식약청에 제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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