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대의원 "울산 현대호텔 약국개설 중단해야"
- 강신국
- 2012-02-29 18:2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논의 통해 결의문 채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울산대병원에 근접한 현대호텔에 약국 개설 움직임에 반대한는 대한약사회 대의원 명의의 결의문이 채택됐다.
대약 대의원들은 29일 결의문을 통해 "호텔에 약국이 개설 될 경우 울산대병원의 직영 약국으로 인식돼 담합 의혹은 물론 처방전 집중으로 주변 약국의 운영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많은 부작용이 초래된다"며 "이는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의약분업의 정신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약 대의원들은 "울산대병원은 분업 취지에 역행하는 현대호텔 부지내 약국 개설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편법적인 약국개설의 부당성과 사태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대 국민 홍보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약 대의원들은 약국 개설이 계속될 경우 울산시약사회 뿐만아니라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
"정몽준 의원님, 호텔약국 때문에 약국 망해요"
2012-02-29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