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1분기 전망치 분석가 예상보다 낮다
- 윤현세
- 2012-03-07 09:1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율이 영향을 미쳤다" 설명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세계 2위 제약사인 머크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이윤 전망치가 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는 합병 및 구조조정에 의한 비용을 제외하고 1분기 중 주당 95-98센트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주당 1불 정도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이윤 감소는 환율에 따른 영향으로 1분기 수익의 1~2%가 환율에 의해 감소할 것으로 머크는 밝혔다.
머크의 알러지 천식 치료제인 '싱귤레어(Singulair)'는 오는 8월 미국 특허가 만료될 예정이며 이로 인한 제네릭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