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특허 연계, 나고야의정서 대응전략 세미나
- 이탁순
- 2012-03-08 09:0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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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일 양일간…미국 로펌 전문가 초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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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1일차(22일)는 한국교총회관 2층 다산홀에서, 2일차(23일)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영어-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오는 15일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포함된 허가-특허 연계 조항 및 오리지널사의 안전성·유효성 자료와 임상자료에 대한 배타적 보호조치로 인해 지적재산권 분쟁 유발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기업의 신제품 출시에 막대한 장애가 초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유전자원의 접근과 이익 공유에 관한 나고야의정서가 현재 90개국 이상의 서명이 완료됨으로써 조만간 발효를 앞두고 있어 향후 유전자원 및 유전자원 관련 전통지식의 지식재산권 보호강화와 원산지와의 이익 공유에 따른 의약품 원자재 가격상승 및 제품 원가상승으로 가격경쟁력 약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국제 세미나에서는 ANDA 소송과 관련해 다양한 제약회사들을 대리하며 광범위한 현장 경험을 쌓은 미국 5대 로펌(Sughrue Mion, PLLC) 전문가 이선희(Sunhee Lee, 변호사/변리사/Partner), 마이크드완직(Mike Dzwonzcyk, 변호사/Partner), 치드라이어(Chid Iyer, 변호사/Partner) , 아지코카비(Azy Kokabi, 변호사)와 국내 특허청 생명공학심사과 강춘원 과장을 초빙해 특허소송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나고야의정서의 개요 및 예측되는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과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 전반에 걸친 리뷰와 주요 전략적 고려사항 등도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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