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두바이 국제 전시회 참가…중동진출 교두보
- 이탁순
- 2012-03-08 09:1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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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톤 등 자사제품 23품목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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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국제컨셉션홀에서 열리는 '제17회 두바이 국제 제약 및 기술컨퍼런스&전시회(DUPHAT DUBAI 2012)'에 참가한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총 23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회사를 대표하는 경구용 앰플 제품은 물론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맨포스(간장약), 바소크린액(혈액순환개선제), 우라니틴(간장약), 훼마틴에이시럽(철분제), 윈다졸정(구충제)등 완제의약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은 제약 및 기반 시설 미비로 많은 국가에서 의약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며, 인구급증과 더불어 국민의료보험 도입으로 시장이 급팽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조아제약은 완제의약품을 생산·보급하는 제약회사임을 강조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신흥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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