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정기 주총…최수부 대표이사 재선임
- 이탁순
- 2012-03-16 13:5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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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50원 현금배당 실시…"장기 성장동력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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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부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덕에 매출 3000억을 돌파했다"며 "임직원들의 전문성 제고와 경영 시스템 강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2012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업경쟁력 강화와 장기 성장동력 발굴, 성과지향형 조직 구축을 올해 경영 방침으로 천명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수부 대표이사 회장 재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 주당 50원의 현금배당 실시 등이 의결됐다.
광동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전기 대비 8.2% 성장한 313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381억원, 당기순이익 29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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