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신흥시장 매출 5년내 40%로 늘릴 것
- 윤현세
- 2012-03-31 10:1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 줄이기 위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는 향후 5년 이내에 신흥 시장 매출을 전체 매출의 40%로 높일 것이라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는 브랜드 약물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사노피는 전체 매출의 30%를 신흥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혈전용해제인 '플라빅스(Plavix)'의 특허권 만료에 따라 이윤 증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매체외의 인터뷰에서 사노피의 CEO는 현재 30%인 신흥시장에서의 매출을 향후 5년간 40%대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노피가 언급한 신흥시장은 남미, 아프리카와 아시아이다.
사노피는 인도의 헤테로 드럭스와 협력해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을 생산. 남미지역에 수출하기로 계약한 바 있다. 이는 HIV 환자가 많은 남미지역에서의 매출 증대를 위한 사노피의 첫번째 시도로 평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9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