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올림픽 앞두고 이라쎈 매출 쑥쑥"
- 가인호
- 2012-04-09 1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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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매출 40억 넘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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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이 다시한번 올림픽 특수를 누리고 있다. 꾸준히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국가대표들에게 제품을 지원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실적이 덩달아 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제약은 최근 국가 대표선수들의 지원요청에 따라 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라쎈'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한 4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라쎈'은 1998년 개발된 국내 태반영양제의 효시로서 자양강장, 체력증강 및 피로회복 등에 유용해 매 국제 대회 마다 국가대표선수들이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측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벤쿠버 올림픽은 물론, 아시안게임, 월드컵,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 국제 대회 마다,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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